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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min Lee

 이상민은 기획을 구상하거나 영상을 만들거나 타인의 작업을 돕는 노동자로서 활동한다. 미미하고 스쳐 지나가기 때문에 재현할 수 없는 순간과 존재들에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담아내기 위한 적합한 매체를 탐구하는 방식을 중력 삼아 여러 동떨어진 분야를 횡단한다. 최근 온라인 시 플랫폼 《시홀》(2020) 을 기획했으며, 연출작 <7011>(2020)은 제 46회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새로운 선택상을 수상했다.

Sangmin Lee is a curator, filmmaker and a laborer who helps others realize their work. Interested in the small things that fleet by, she crosses distant genres in search of the appropriate medium to capture these unrepresentable moments. Recently she curated an online poetry platform Seehole (2020). Her short film 7011 (2020) received the New Choice Award at the 46th Seoul Independent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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