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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Amman Anthology

스펙트럼갤러리

Seoul Amman Anthology




스펙트럼갤러리는 지난 5월 암만에서 열린 한국・요르단 수교 60주년을 기념한 《Breaking The Borders》에 대한 화답으로 《Seoul Amman Anthology》를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한국과 요르단 작가의 공동 작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김현수, 안세은, 오정현, 이주은, 정찬민, 정철규, 최수정, Amina Mango, Dodi Tabbaa, Fadi Haddadin, Ghadeer Saeed, Nour Taher, Samer Tabbaa, Wedad Alnasser 14인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전시기간: 2022.08.09 - 08.20

전시장소: 스펙트럼갤러리, 서울시 용산구 회나무로32길 2-3

주최: 스펙트럼갤러리

기획: 안세은


 


《Seoul Amman Anthology》서울 특별전 이후, 14인의 작가들은 광주 문화아시아전당에서 열린《연대와 환대》 에 연이어 참여하였습니다. 아래 인터뷰는 광주 국립문화아시아전당 《연대와 환대》에서 주관하였으며 스펙트럼갤러리에서 촬영 장소를 제공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





 

《연대와 환대》

전시기간: 2022.10.5.(수)~10.23.(일)

전시장소: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서아시아지역 문화교류를 위해 그 첫 번째 국가로 요르단과의 전시를 마련하였다. 이번 특별전은 요르단 작가와 한국 작가의 교류와 협력으로 만들어낸 공동 작업으로 시대의 다양한 생각들을 ‘연대와 환대’라는 이름으로 담아내었다. 2022년은 한국과 요르단이 수교를 맺은 지 60년이 되는 해 이다. 긴 시간 이어온 양국의 우호관계가 문화적인 교류로 더욱 풍성해지기를 희망하며, 서아시아 요르단의 문화도 느껴 보시길 바란다.


https://www.acc.go.kr/main/exhibition.do?PID=0206&action=Read&bnkey=EM_000000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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